서울시 온서울 세이프 자세히 보러 가기

http://www.seoulcitizen.kr/


IDOO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비난의 시선을 받게 되는 디지털 성범죄의 특성상 피해자에게 건네는 지지와 연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피해자와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뜻하는 ‘I DO’를 바탕으로 옆에서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동반자를 의인화한 O를 더해 ‘IDOO’라고 지칭했습니다. 또한, OO는 무한대 기호를 형상화하여 지지와 연대의 무한한 확장성을 의미합니다. 안전하고 평등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나의 행동(I DO)과 우리의 연대(O)를 나타내는 IDOO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행사위치: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 시청역 4번출구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지번)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우) 04524  서울특별시청

서울시 안전하고 평등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On Seoul Safe 프로젝트’ 캠페이너 모집😀


서울시는 안전하고 평등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예방-정책-통합지원 ‘On Seoul Saf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함께하는 디지털 민주시민 캠페이너가 되어주세요.


1부(출범식) 디지털 성범죄 종합지원 ‘On Seoul Safe 프로젝트’ 출범식

2부(토론회) 디지털 민주시민 정책 제안 토론회 ‘100인 100분 열린회의’


토론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법률: 피해자 지원, 가해자 처벌, 기업 규제 등 법률적 개선 방안

② 예방, 교육: 학생, 직장인, 시니어 등 대상별 예방, 교육 방안

③ 인식개선 홍보: 시민 인식개선 및 홍보 방안

④ 온라인 환경: 사용자(시민), 운영자(기업) 자정 방안

⑤ 정책: 분야별 연계, 협력 방안 및 성인지적 관점에서 정책 개선 방안


▶ 일시: 2019. 12. 2.(월)

- 1부(출범식) 13:00~14:30

- 2부(토론회) 15:00~18:30

▶ 장소: 서울특별시 신청사 다목적홀(8층)

▶ 내용:

- 1부(출범식) 예방 교육, 디지털 민주시민 모니터링단, 홍보대사 위촉, 출범식 선언 등

- 2부(토론회) 디지털 민주시민 정책 제안 토론회 ‘100인 100분 열린회의’

▶ 특전:

- 1부(출범식) 봉사활동 시간 2시간 인증

- 2부(토론회) 봉사활동 시간 4시간 인증, 우수 디지털 민주시민 시상(서울시장 상장)


※ 봉사활동 시간 인증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본인 확인 후 부여됩니다.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필참해주세요.* (봉사시간 인증은 행사 후 1365 아이디를 받아 처리됩니다)

※ 행사 참석확인서를 발급하여 드립니다. (학교, 직장 제출 등)

응답기간 : 2019.11.21(목) - 2019.11.30(토)


참가 신청 하러 가기 

: bit.ly/캠페이너 

바꿈은 디지털 민주시민 공론장에 청년여성 공론장 기획단, 퍼실리테이터, 참여자 들과 함께

디지털 민주시민 100인 100분 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공론장 퍼실리테이터를 하기 전에, 퍼실리테이터 교육과 행사에 관한 소개 및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사전회의가 열렸습니다.

사전회의에는  서울시 여성정책 담당관 여성 안심사업 팀장님이 참여하셔서 행사의 취지와

현재 서울시의 여성안심사업  one seoul safe 프로젝트 아이두 아이두 사업에 대하여 소개해주셨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근절은 행정부처만으로는 안되고 시민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론장이 더욱 중요합니다.

온서울 세이프티 프로젝트 취지 소개 :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한 업무를 왜 경찰에서 할 일을 지자체에서 하느냐?하는 부분에 관한 답으로는, 예방하는 부분은 경찰에서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자체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삭제가 딥페이크 기술 등으로 인하여 재유포과정을 거쳐 크게 의미가 없게 될때, 자살 시도를 하지 않을 정도의 심리지지가 필요합니다. 또한 피해자가 신고를 할 시 일관성 있는 진술이 어려운 것이 당연하기에 전문가와 지지상담자가 진술 동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대하여 온라인상 근절의 환경조성, 인식개선, 피해자지원에 있어서도 점차 그 중요성과 전문성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사업소개: 온서울 세이프 하단 링크에 들어가보시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온서울 세이프 홈페이지 보러가기:  http://www.seoulcitizen.kr/

첫째,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모두가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디지털 민주시민 모니터링단’ 운영을 지원합니다.
디지털 민주시민이 되기 위한 온라인 예방 교육, 모니터링 활동을 위한 활동 매뉴얼 등을 제공합니다.
둘째,
사이버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인 합성, 불법 촬영물 협박, 유포 등 피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피해 상황에 대한 FAQ를 통해 간략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온·오프라인 상담을 제공합니다. 온라인 상담에서는 피해 내용에 대한 정보 제공을 우선으로 하며,
구체적인 피해 상담은 지지동반자를 통한 전화상담,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오프라인 상담으로 지원됩니다.
넷째,
지지동반자를 통한 직접 상담부터 경찰수사, 법률소송, 심리상담 연계 등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전화상담(02-2275-2201, 월~토 오전 10시~오후 5시)을 통해 추후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IDOO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시민참여형 IDOO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에 동참해주세요!

(모둠별 주제토론 진행) 

법률, 교육, 홍보, 온라인, 정책 15개 모둠 세팅 / 퍼실 소개 


‘디지털 민주시민 모니터링단’은 서울시 “디지털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 및 피해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부터 피해자 지원까지 통합시스템을 마련해 사이버 상의 젠더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니터링단에 참여한 시민과 함께 안전하고 평등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모니터링단은 포털과 SNS, 커뮤니티 게시판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 관련 감시와 신고 활동을 중점적으로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관련 키워드 검색 및 수집, 해당 채널의 신고 범위 및 예방 정책과 후속 조치 관련 보고, 자체 신고 기능을 활용한 신고 활동 등이 있습니다. 
그밖에도 모니터링 활동을 위한 교육과 디지털 성범죄 온라인 캠페인 홍보, 정책 제안 토론회 참여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함께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숙지하고, 함께 모의 연습을 하는 시간을 행사 당일에도 가졌습니다.


다들 긴장반 설렘 반의 마음을 안고, 그동안 퍼실리테이터 교육, 기획단 공론장 운영 경험을 통한

안전하고 배움을 경험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김은희 (바꿈 이사, 젠더정치 연구소) 사회를 시작으로 디지털 민주시민 정책 제안 토론회가 시작되었습니다

① 법률: 피해자 지원, 가해자 처벌, 기업 규제 등 법률적 개선 방안

② 예방, 교육: 학생, 직장인, 시니어 등 대상별 예방, 교육 방안

③ 인식개선 홍보: 시민 인식개선 및 홍보 방안

④ 온라인 환경: 사용자(시민), 운영자(기업) 자정 방안

⑤ 정책: 분야별 연계, 협력 방안 및 성인지적 관점에서 정책 개선 방안

다섯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정책 제안을 하게 됩니다.

참여자들의 자기소개와 상호환대, 문제정의들이 초반에 이루어졌고

문제 정의를 토대로 다양한 정책 제안들이 나왔습니다.

100명정도의 시민이 토론에 진지하게 임해주시고 각 조별로 발표자를 선정하여 다른 조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발표를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근절 정책 제안에 대한 다양한 다섯가지 부문에서의 정책 제안들이

한 화면으로 정리되어 각각의 모둠이 발표를 했는데요~


참여자들과 퍼실리테이터, 그리고 행사 전반적으로 사회적으로 의미있고 시급한 의제에 대한 내용을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하게 되어 좋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우수팀에는 상장이 주어졌습니다 ;)



a: 디지털성범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기보다는 문제에 대해 법률을 어떻게 만드는지 관심이 많아서 왔는데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정말 많이 배운 것 같다. 평소에 고려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까지. 유익했다. 

b: 긴장해서 많이 못한거같다 (잘했어요~~ 얼마나 더 잘하려고~~) 좋았다

c: 여러 의견 생각해본 좋은 시간

d: 확실히 여러명 모이니까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고 이거 외에도 다른 성범죄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계기

e: 토론회 해서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해본건 처음 여러사람 얘기 듣고 좋았다. 고생했어요.. 

f: 이런거 하면 보통 멤버가 복불복인데 너무 편하고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 멤버들 밸런스가 좋았다..


하단은 시민들이 제안한 각 모둠별 정책 제안 발표 내용입니다!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