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치'를 거부합니다!"


총선이 이제 20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정치 뉴스를 보면 분노와 한탄을 넘어 한숨만 쉬게 됩니다.

당리당략과 이해관계 속에 기성정치에서 우리 사회 여러 담론들은 사라지고 정쟁만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 여전히 '청년' 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무분별하게 소모되는 '청년정치'가 있습니다.


그런 '청년정치'는 이제 거부합니다.


이제는 '모두를 위한 청년의 정치'를 상상하고자 합니다.

청년들이 만드는 새로운 정치를 이야기하는 공론장에 함께해주세요!

당신의 참여와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2019년 10월 12일(토) 오후2시 / 공공그라운드001스테이지

- 참가신청하기 : bit.ly/공론장정치 -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