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상상하는 대학은 어떤 곳인가요?

정시와 수시를 넘어 새로운 대입제도는 없을까요?


10대부터 청소년부터 2030 청년 당사자가 직접 만드는 대학! 

당신과 내가 함께 그리는 새로운 대학을 상상해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 새로운 대입제도의 방향을 이야기하고

대학의 여러 문제들에 대한 여러 이슈를 발굴하고 

토론을 통해 쟁점과 의제를 찾아

새로운 대안대학을 공유하는 공론장!


본 공론장을 통해 새로운 대입제도가 뉴스가되고

대안대학 '이상한 대학교' 프로젝트의 기획 방향이 만들어집니다.



대입제도 공론장 : 2019년 8월 31일(토) 오후 2시 ㅣ 스페이스노아

대안대학 공론장 : 2019년 9월 7일(토) 오후 2시 ㅣ 스페이스노아


시민들의 참여와 숙의를 통해 만들어지는 대학

대학공론장에 함께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신청하기 : bit.ly/대학공론장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자녀 특혜 의혹이나

종영된 드라마 '스카이캐슬' 에서 보듯 

한국 사회에서 '대학' 은 정말 중요하고 민감한 문제입니다.


대학 하나에 지역과 학군이 나뉘고

대입제도에 온 사회가 목 매다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대학은 취업사관학교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바꿈은 8월, 9월, 10월 3개월에 걸쳐 매달

대학에 대한 이야기를 10대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서 이야기함으로서 

그 대안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신청하기 : bit.ly/대학공론장


1단계 ‘대입제도 공론장’은 8월 31일 토요일 2시, 스페이스 노아에서 열립니다. ▲기존 대입제도 및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평가, ▲대입제도의 해외사례 검토 대안적인 제도 도입 가능성 고찰 ▲대학체제 자체의 문제점 및 개편 가능성 고찰 ▲당사자인 10대 참가자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대입제도를 포함하여 대학과 관련된 다층적인 관점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 새로운 안을 만드는 공론장입니다.

2번째 단계인 ‘대안대학 공론장’은 바로 다음주 9월 7일 토요일, 스페이스 노아에서 대학 교육의 문제 도출을 통한 대안 대학의 시민 설계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기성 제도권 대학체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대안대학의 필요성을 검토하고 실제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서 대안대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이를 통해 대안대학이 어떤 공간이어야 하며 어떻게 실험해 볼 수 있을지 시민들이 직접 대안대학을 구상해보는 숙의 토론 공론장을 진행하고, ▲향후 대안대학 이상한대학교 프로젝트에 시민들의 기획을 반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지막 3단계인 ‘대학교육 대안 슬램’ 은 10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1단계, 2단계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대학중심교육에 비판과 문제를 지적하고 시민참여와 토론을 통해 새로운 대학을 만드는 기획을 경연방식의 공론장으로 진행합니다.

본 공론장 이야기는 모두 '시민이 그리는 대학' 이라는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이며, 향후 도서 발간도 기획되어있으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신청하기 : bit.ly/대학공론장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