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하면, “넥타이를 맨 50~60대 남성이 

국회의원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떠올려지는데요. 


판을 바꿔서 소외된 사람이 정치권에 들어갈 수 있어야

진짜 우리의 삶을 대변해줄 정치가 되지 않을까요?


녹색당은 당원의 54%가 여성이고, 

서울만 보면 당원의 절반가량이 20~30대입니다


청년비례대표를 늘리면?

득표한 만큼 의석으로 전환됩니다!


20-30대가 투표한 만큼 정당이 의석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정당의 입장에서도 청년들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만 표가 되는 것이죠


제도와 문화를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청년 정치는 자연스레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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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