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 문화담소+]

<칠곡가시나들> 무료 상영회 및 김재환 감독과의 대화”

*일시: 2019년 5월 20일 저녁 6시 

*장소: 성공회대 미가엘관 M301 

*대담: 강성현(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

*주최: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 지역인문학센터

*협력: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신청링크는 없으니, 편히 참석해 주시면 됩니다.)


김재환 감독 GV 및 <칠곡가시나들> 무료 상영회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시기가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을 뜻한다'

사무엘 울만의 '청춘'은 노년의 삶을 이야기할 때 자주 인용되는 이른바 바이블 같은 시다

여기 사무엘 울만이 노래한 진정한 '청춘'의 표상이 있다.

새까만 파마머리 스타일을 똑같이 고수하는 평균나이 86세 경북 칠곡의 일곱 할머니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칠곡 가시나들>은 인생 끝자락에 난생 처음 한글을 배워 다시 청춘이 도래한

 이른바 '그레이네상스'를 누리고 있는 일곱 명의 시골 할머니들의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