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의 성격과 시민사회의 대응”


■ 일시: 2016.1.28.목 오후2시

■ 장소: 창비서교빌딩 지하2층 컨퍼런스홀



2016년 2월, 출범 3년을 맞는 박근혜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국가기관에 의한 선거 개입, 정당 해산, 사법부와 언론 장악, 집회의 자유 억압, 공안기관 확대 등

권위주의적 통치행태를 노골화해 왔습니다.


국가기관만 아니라 일베, 어버이연합, 고엽제 전우회 등 극우적 시민사회의 활동이

담론을 넘어 구체적 행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그 강도가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현 정권이 한국사회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어떻게 규정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학술적, 실천적 담론은 매우 부족하거나 산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현실 문제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둘러싼 시민사회의 논쟁도 거의 사라진 상황입니다.


이에 박근혜 정부의 성격을 어떻게 규정해야 하는지,

이에 따라 시민사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와 관련한 학계와 시민사회의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그럼 이제 한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나요?" 2016.2.1. 민중의 소리. 이정무 기자.


"박근혜 정권 4년차, 그 실체는 무엇인가?" 2016.1.29. 에큐메니안. 김령은 기자.



<자료집>


160128_박근혜정권 성격 토론회_자료집.pdf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