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바꾸고 싶은 세상은 어떤 세상입니까?

당신의 이야기를 캘리그라피로 그려보았습니다.



강사님은 문연아(달빛손글씨) 선생님입니다.



각자 주어진 붓펜을 들고 



열심히 연습을 하고



정말 정말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진 글씨 연습

"당신이 바꾸고 싶은 세상"



"아프면 환자다. 청춘이 아니라"



"희망은 언제나 위기를 이깁니다."



"용기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북극곰에게 희망을"

환경권도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동물권 문제



사진이 넘 잘나왔어요



청년수당 이야기가 될 수 있겠네요.

제대로 된 도움





동물권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따듯한 시선"

복지 이야기가 될 수 있고요



시급한 노동문제죠

"시급하다 시급만원"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가 될 수 있는 이야기이고



평화를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말

"최고의 활동은 입금입니다."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이 창립 1주년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본 총회에서는 지난 1년과 앞으로를 평가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주년 정기총회는 회원들 뿐만 아니라 청년 네트워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까지

현재 바꿈을 이끌고 있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바꿈과 관련한 퀴즈를 통해 상품권을 전달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상품이 걸려있는 코너인 만큼 회원 및 내빈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깜짝 퀴즈대회를 마친 후 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었는데요,

총회의 의장은 바꿈의 이사장이신 박순성 교수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개회를 선언하고, 바꿈의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았습니다.
사업보고와 감사까지 길고도 짧은 1년의 활동들을 다시금 떠올려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꿈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이야기 역시 나누었는데요,

바꿈이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회원 및 내빈들이 추가적인 의견을 개진하고

또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꿈은 지난 1년간 다양한 사안에 대한 뉴스를 생산하고 확산시키는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스스로를 키우고 내세워 무언가를 하려는 것이 아닌

시민사회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정치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앞으로의 1년 역시 바꿈을 빛내기위한 활동이 아닌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그렇지만 발언권을 보장받지 못한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들과 함께 의제를 발굴하고, 보다 나은 사회로 '바꾸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총회, 그리고 세상을 바꿀 또 어딘가의 공간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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