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주년을 맞이한 바꿈 총회는 8월21일 (화) 오후 7시

양재역 인근 (재)숲과나눔에서 열렸습니다.




박순성 이사장이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성원보고, 사업보고, 재정보고, 감사보고 등이 있었습니다.


윤나겸 감사가 감사보고를 했습니다.


총회가 진행되는 중간중간에 바꿈의 사업에 대한 퀴즈이벤트를 진행하여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극단 99도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극단 99도는 바꿈과 ‘시민이 만드는 연극’ 연극공론장을 함께 기획 및 진행했습니다.


또한 청년네트워크 4기 청년도서저자 분들께서도 참석해주셨습니다. 

청년도서저자 중 이동이,추재훈,이세리,최성용 고준우 등 5인이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아주셨습니다. 각자 맡은 도서주제들은 젠더구조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들에 대한 젠더문제, 현재 보육교사가 바라본 한국의 교육현실에 대한 보육노동에 대한 문제 그리고 환경과 국제개발과 같은 주제들이 있었습니다. 코디네이터들은 각자 맡은 주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의결안건은 결산, 사업계획, 예산안, 신임이사 선임으로 진행되었고


신임이사로는 김연수(전 성공회대 민주주의 연구소 사무국장), 이의진(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사무처장 비서), 권오현(빠띠, 슬로워크 대표), 박영민(전 바꿈 상임활동가), 이동이(서울환경운동연합 미디어홍보팀장) 등 5명이 선임됐습니다.



바꿈은 올해 정책배틀, 우선순위투표, 연극공론장 등과 같은 여러 가지 공론장 실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바꿈은 시민과 함께하는 ‘세상을 바꾸는 공론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바꿈,세상을바꾸는꿈-


*세상을 바꾸는꿈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국민은행 468037-01-023581)*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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