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공익제보자를 높이 평가했지만, 

자신이 공익제보를 하겠다는 의지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한 국책연구기관에 근무하는 A. 그는 국가 보건복지사업 연구원입니다. 

그는 조직의 관행적 공금횡령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A는 횡령에 가담한 동료에게 동참을 권유 받기도 했습니다. 


A를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은 어땠을까요?


놀랍게도 감사팀은 관계자를 처벌하지 않고 공익제보를 한 A의 신분을 노출했습니다.

부당한 일을 알렸던 A는 대가로 피해를 받았습니다. 


공익제보는 우리사회를 위한 옳은 일이자 마땅히 칭찬받았어야 할 일이었지만 

동료와 가족들에게도 이해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공익제보자들에게 관심가지고 그들의 어려움을 지지해야 할 때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우리사회에서 

어쩌다 슈퍼맨이 된 공익제보자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슈퍼맨' 바로가기 <

https://beautifulfund.org/superman/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당신은 친구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중입니다. 친구는 신나는 음악에 취해 점점 속력을 내더니, 제한속도를 넘겨 달렸습니다. 과속하던 친구는 횡단보도를 걷던 사람을 치고 말았습니다. 차에 치인 사람은 죽었습니다. 과속하지 않았다고 거짓 증언을 하면 친구는 감형을 받습니다. 친구는 내게 거짓증언을 부탁합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친구를 위해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아니면 사실대로 증언하겠습니까?

사실, 진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너와 내가 어떤 관계냐에 따라 얼마든지 진실은 왜곡될 수 있는 게 한국사회다.

2009년 PD수첩에도 소개된 '개인의 의리와 공익과의 딜레마 실험' 입니다. 전세계 유명CEO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미국, 스위스 등은 94%가 사실대로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26%에 불과했습니다. , 2017년 OECD 35개 국 중 한국의 부정부패인식지수는 29위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가올 불이익을 알면서도 왜곡된 진실에 맞서 공익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공익제보자라고 부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서 어쩌다슈퍼맨이 된 공익제보자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지키고자 했던 어쩌다 슈퍼맨들을 위해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바꿈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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