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네트워크 3기가 정치분과의 첫 모임, 대안정치연구모임 창립포럼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5월의 마지막날, 청와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한 모임공간 '나누다봄'에서 이날 모임이 진행됐는데요.



오후 7시에 모임이 시작되는 만큼 '바꿈, 세상을바꾸는꿈'은 

약속 시간보다 일찍 오신 분들 위해서 식사 대용으로 피자를 두둑히 준비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쥬?



사전 신청하신 분들이 무척 많았는데요.

별로 안 오면 어쩌지, 걱정을 잠깐 했지만...역시 기우였네요.

준비된 공간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청년네트워크의 총괄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는 바꿈 상임활동가 홍명근 님의 발언을 시작으로, 

크게 세 가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9대 대선 및 문재인 정부 3주에 대한 평가, 한국 사회의 핵심 과제,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어지러워 @_@)



민중연합당 공동대표이자 흙수저당 대표인 손솔, 녹색당 서울시당 공동운영위원장 신지예

청년좌파 대표 용혜인, 정의당 청년미래부 부본부장 장지웅

이렇게 네 분이 발제를 겸하여 포럼 주제들에 대한 고민을 나눠주셨습니다.

창립포럼 이전부터 기획단으로 참여해 사전 준비를 해주신 분들께 박수를 ~ (짝.짝.짝.) 



객석(?)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다양한 고민과 이야기들이 오고간 시간이었습니다.



대안정치연구모임은 앞으로 3주마다 한 번씩 새로운 정치를 고민하는 자리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두번째 모임은 

'정당의 개념과 경로'(강사 : 노동당 김상철) 라는 주제로 

6월 21일(수) 저녁 7시에 강좌 및 분임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장소는 정해지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계속 관심 가져달라는 미끼일지도) 

 

포럼에서 무슨 이야기가 갔는지, 대안정치를 고민하는 청년 세대의 생각이 궁금하시다면,

대안정치연구모임 창립 포럼 자료집 


다운로드 ☞   20170531_대안정치연구모임_창립포럼_자료집.pdf


* 사진 제공 : <민플러스>


* 대안정치연구모임 토론회 하이리이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